자칭 예술가를 주장하는 병신들에겐 4대 방패가 있음



1. "취미로 하는 건데요." 


(취미로 하는 사람인데 프로랑 비교하는 건 정정당당하지 않네요. 제 가능성을 봐주세요.)


2. "스케치입니다. 가믹싱 단계이니 감안하고 들어주세요." 


('완성'되면 더 좋을테니 이 노래의 포텐을 한번 보세요. 사실 완성은 할줄 모릅니다.)


3. "제 음악적 취향입니다만? 의도한 바인데요?"


(내 귀엔 문제 없이 들리는데 왜 시비죠? 사실은 뭐가 잘못됐는지는 모르겠고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닌거 같은데 사소한 걸 걸고넘어지시네~)


4. "님 작업물도 올려보세요 한번"


(적어도 난 이런 쓰레기라도 공개 했으니 내가 더 앞서 나갔네요. 자신이 없으신가요?)



이게 게임처럼 티어가 나뉘거나


공부처럼 성적이 나오는 분야라면 이런 개병신들이 절대 안나옴


님 대학 ㅇㄷ? 그래서 님 티어 ㅇㄷ? 


이거 한마디면 싹다 정리 가능한데


이건 무슨 절대적 잣대가 없으니 누가봐도 씹브론즈 좆잡대인 새끼들이 예술가놀이함


장담하는데 얘네들 싹 다 공부도 더럽게 못했을 거고


그나마 열심히 하는게 게임이라 허구언날 모니터 보고 있는데 그마저도 높아봐야 골드, 플레수준일 평범한 인간들임


그렇게 경쟁 사회에서 도태되어 도망쳐 나온 뒤,


표면상 엄격한 잣대를 세울 수 없는 곳을 찾다보면 이런 병신들이 모이는 거


이런 변명 없이 묵묵하게 열심히 하는 애들한텐 해당 안되지만


여기 있는 '그 새끼'뿐만 아니고 음악한다고 깝치면서 설렁설렁 노는 애들은 다 나사 빠져있는 루저들밖에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