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아니고 그냥 여러가지 이유로 쓰여 증2도 피할려고 네츄럴 쓰기도 하고 이끈음 강조해줄려고 하모닉 쓰기도 하고 마이너느낌 안나게 할려고 멜로딕쓸때도 있고 다양함. 이걸 공식처럼 생각하지말고 그냥 느낌을 귀로 계속 익혀. 반복해서!! 그럼 자연스럽게 어디에 어떤걸 써야하고 어떤걸 쓰면 안되는지 알게될거야. 사과맛과 된장맛을 경험해보면 누가 알려주지않아도 사과에 된장 찍어먹는짓은 안하게 되는것처럼...
222(121.135)2018-05-03 17:27
익명(asss1144)2018-05-03 17:53
잔잔이 잘암
ㅇㅅ(175.223)2018-05-03 17:54
애초에 그 세가지 분류법이 고전시대에 나온거라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필욘 없음... 걍 들었을때 자연스럽게 들리게끔 이론을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셈
ㅇㅅㅇ(211.197)2018-05-03 17:56
무조건 느낌에만 의존하는것도 좋지않다고 봄. 화성학책을 정독해보면 각 단음계의 특징이 나와있을거야. 증2도 진행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왜 피해야하는지 이럴때 어떤 음계를 써야하는지 등등... 근데 음계배우는 단계에서는 다 알려고 하지마. 나~~중에 얼터드코드라든지 부속화음등등 다른것들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질거야
222(121.135)2018-05-03 18:08
내추럴은 상행에서 잘 안 쓰고, 상행에선 대부분 하모닉, 멜로딕 쓰고 하행에선 멜로딕쓰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보통 증음정 피하려고 많이 씀. 그거 말고도 스케일 많고, 마이너에서 굳이 저렇게 안 쓰고 다르게 쓰고 싶다 하면 화성을 차용하는 경우도 있고 그럼. 하모닉이랑 멜로딕을 하모니, 멜로디로 받아들이면 곤란함.
그런거 아니고 그냥 여러가지 이유로 쓰여 증2도 피할려고 네츄럴 쓰기도 하고 이끈음 강조해줄려고 하모닉 쓰기도 하고 마이너느낌 안나게 할려고 멜로딕쓸때도 있고 다양함. 이걸 공식처럼 생각하지말고 그냥 느낌을 귀로 계속 익혀. 반복해서!! 그럼 자연스럽게 어디에 어떤걸 써야하고 어떤걸 쓰면 안되는지 알게될거야. 사과맛과 된장맛을 경험해보면 누가 알려주지않아도 사과에 된장 찍어먹는짓은 안하게 되는것처럼...
잔잔이 잘암
애초에 그 세가지 분류법이 고전시대에 나온거라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필욘 없음... 걍 들었을때 자연스럽게 들리게끔 이론을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셈
무조건 느낌에만 의존하는것도 좋지않다고 봄. 화성학책을 정독해보면 각 단음계의 특징이 나와있을거야. 증2도 진행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왜 피해야하는지 이럴때 어떤 음계를 써야하는지 등등... 근데 음계배우는 단계에서는 다 알려고 하지마. 나~~중에 얼터드코드라든지 부속화음등등 다른것들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질거야
내추럴은 상행에서 잘 안 쓰고, 상행에선 대부분 하모닉, 멜로딕 쓰고 하행에선 멜로딕쓰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보통 증음정 피하려고 많이 씀. 그거 말고도 스케일 많고, 마이너에서 굳이 저렇게 안 쓰고 다르게 쓰고 싶다 하면 화성을 차용하는 경우도 있고 그럼. 하모닉이랑 멜로딕을 하모니, 멜로디로 받아들이면 곤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