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는 자기 감정 만큼의 감정을 만들수 있다.


대중은 자기 감정 만큼의 감정을 듣고 느낀다 


이게 가장 정확한거 같다.




가령 십대 소녀의 감정은 그 스팩트럼이 나 보다 좁아..


나에게는 조그마한데


스펙트럼이 좁은 그들에겐 더 큰 감정의 영혁이 되는거지...



나에게는 1줄 짜리 글이라면


그들에겐 A4 용지 10장짜르 감정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