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자들이 나의 에너지를 못알아준다

그래서 현재 부모님 아래에 얹혀 살고 있다

결혼은 포기했다 아니 포기가 아니다 난 모든걸 뚫.었.으.니.까

부모님이 빼액거리면 밥상을 엎는다

언제까지 이런 삶이 반복될지 나도 모르겠다

난 몇백년을 더 살거다

행복하다 안 행복해도 행복한 척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