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한다니까 집에서 지원을 안해주는데 장비는 겨우겨우 샀는데 집이 빌라라서 집에서 연습 및 작업 못함 그래서 연습실 구해서 월세 내랴 용돈 냐랴 알바 하니까 시간아까움. ㅅㅂ 레슨도 받고싶은데.
대부분 넓찍란 주택사는 미국 같은 나라에 태어낫으면
이런 좆고생도 덜할텐데
댓글 9
외국에도 지원받아서 음악 하는 찐따는 없을텐데 클래식계 아니면. 다 지가 알바해서 기타사고 하지
익명(175.223)2018-05-10 12:54
지원이야기가 아니고 알바해서 기타산 걸 연주할데가 없다는 이야기 같은데
익명(39.114)2018-05-10 13:10
이나라에 태어난걸 탓할게 아니라 니가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걸 탓해야지
익명(153.130)2018-05-10 13:33
대부분 그런 자잘한 부분에서 음악을 그만두지. 환경도 뒷받침 되야해. 국카스텐도 전규호 부모님이 펜션 안했으면 연습할 공간 없어서
익명(121.100)2018-05-10 15:14
데뷔도 못했을거다. 다 이런 아다리가 맞아야 되는거다. 개인 역량 만으로는 안돼. 그래서 운이 중요하다는거야. 주변 사람들, 주변 환경 니 푸념이 이해가 간다. 아무리 혼자 잘하고 싶어도 한계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 하지말라는 매트릭스의 신호라고 생각한다. 될 놈들은 알아서 매트릭스가 도와준다. 뮤지션 파이는 좁은데 아무나 다 들여보내주면 안되거든. 그래서 성공할 놈들도 한정적인거고.
익명(121.100)2018-05-10 15:15
원글님 말에 공감합니다. 편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연습공간이 정말 부족하지요. 만약 님이 법적으로 청소년(만 24세 이하)이면 주변 청소년 시설(청소년 문화의 집 등)에서 운영하는 연습실을 이용할 수도 있으니 조건이 된다면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볼륨을 작게해서라도 집에서 연습할 수 있을지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연습실 비용을 혼자 내면 부담이 되니 동료나 같이 연습할 사람을 만들어서 나누어 내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님이 동아리나 밴드에 들어갈 수도 있구요.
솔바람(125.133)2018-05-10 21:33
그리고 기타같은 악기는 공원이나 한적한 공터에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또 제가 사는 근처 하천변에서는 가끔 색소폰, 사물놀이, 태평소 연습하는 분들을 볼 수 있답니다.
외국에도 지원받아서 음악 하는 찐따는 없을텐데 클래식계 아니면. 다 지가 알바해서 기타사고 하지
지원이야기가 아니고 알바해서 기타산 걸 연주할데가 없다는 이야기 같은데
이나라에 태어난걸 탓할게 아니라 니가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걸 탓해야지
대부분 그런 자잘한 부분에서 음악을 그만두지. 환경도 뒷받침 되야해. 국카스텐도 전규호 부모님이 펜션 안했으면 연습할 공간 없어서
데뷔도 못했을거다. 다 이런 아다리가 맞아야 되는거다. 개인 역량 만으로는 안돼. 그래서 운이 중요하다는거야. 주변 사람들, 주변 환경 니 푸념이 이해가 간다. 아무리 혼자 잘하고 싶어도 한계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 하지말라는 매트릭스의 신호라고 생각한다. 될 놈들은 알아서 매트릭스가 도와준다. 뮤지션 파이는 좁은데 아무나 다 들여보내주면 안되거든. 그래서 성공할 놈들도 한정적인거고.
원글님 말에 공감합니다. 편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연습공간이 정말 부족하지요. 만약 님이 법적으로 청소년(만 24세 이하)이면 주변 청소년 시설(청소년 문화의 집 등)에서 운영하는 연습실을 이용할 수도 있으니 조건이 된다면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볼륨을 작게해서라도 집에서 연습할 수 있을지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연습실 비용을 혼자 내면 부담이 되니 동료나 같이 연습할 사람을 만들어서 나누어 내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님이 동아리나 밴드에 들어갈 수도 있구요.
그리고 기타같은 악기는 공원이나 한적한 공터에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또 제가 사는 근처 하천변에서는 가끔 색소폰, 사물놀이, 태평소 연습하는 분들을 볼 수 있답니다.
6개월 공장일해서 연습실 구하고 파트타임 알바로 전향후에 모아둔돈 써가면서 해라 ㅡㅡ 징징대노
헝그리 정신이 부족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