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이런곳에 상가 지하실 같은걸 하나 얻어서 


기독교 아류의 사이비 종교 단체를 하나 만들어


내가 이름를 작명해 줄게


새빛교



통일교를 문선명 선생을 모토로 삼으라구..




하나님의 말씀은 힘의 근원이며 빛의 계시라고


졸라 구라를 치며 설교를 하란 말이야..


멍청한 아줌만들 꼬이게..



"제가 예수입니다" 막 이런 소리 하라구..ㅋㅋㅋ


이상한 기독교인 오면 "내가 예수야~ 널 지옥을 보내 버리겠어" 이런말 하라구



널 보니 작곡가 되는거 보다 


저짓이 더 성공의 가능성 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