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갤만 오는 거임. 곡도 안써짐. 쓰고싶지도 않고. 피아노 치기도 귀찮고. 진짜 대단한 놀라운 변화임. 예전에는 피아노 없이는 못살았는데 이제는 소 닭 보듯이 피아노를 본다. 모르겠당. 내가 뭘 하게 될지. 내가 매일 보는 사람은 마트 아줌마들인데 난 아무래도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나 하려나. 훗, 음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나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
하면 하는거고 안하길 선택하면 안하는거지
잔잔(175.115)2018-05-12 01:36
앞으로 작곡이나 연주가 아니라도 님이 좋아하고, 또 잘 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래요. 그리고 언젠가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은 날이 올지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용과 전혀 관계없지만(화이팅 차원에서), 귀여운 꼬마가 연주하는 캐논 영상하나 올려봐요~ https://www.youtube.com/watch?v=qjBPSY0gsr4
하면 하는거고 안하길 선택하면 안하는거지
앞으로 작곡이나 연주가 아니라도 님이 좋아하고, 또 잘 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래요. 그리고 언젠가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은 날이 올지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용과 전혀 관계없지만(화이팅 차원에서), 귀여운 꼬마가 연주하는 캐논 영상하나 올려봐요~
https://www.youtube.com/watch?v=qjBPSY0gsr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