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갤만 오는 거임.
곡도 안써짐. 쓰고싶지도 않고.
피아노 치기도 귀찮고.
진짜 대단한 놀라운 변화임.
예전에는 피아노 없이는 못살았는데
이제는 소 닭 보듯이 피아노를 본다.
모르겠당.
내가 뭘 하게 될지.
내가 매일 보는 사람은 마트 아줌마들인데
난 아무래도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나 하려나.
훗,
음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나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