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분석글 올려놨던데 그사람 분석이 맞을수도 있고
내가보기엔 약간 다르게 생각되서 올려봄 판단은 네가 하는거고
(Ab) BM7 - EbM7 - C7 (F)
라고 했는데
BM7은 곡 전체의 흐름을 몰라서 단정짓기는 어려운데 모달인터체인지로 코드 가져왔다고 생각하면 편할것 같다.
기능으로써 채용됐다기 보다는 울림이 좋아서+뒤에올 코드와 구성음이 비슷해서 일것같다
물론 곡 전체를 보면 해석이 바뀔수도 있고 디테일한 보이싱을 들어본게 아니라서 너가 써준대로 하면 이정도가 한계고
EbM7 이제 재밌는게 이녀석인데 설명에 앞서 Relatead Ⅱm7이라는 기법이 있는데 세컨더리 도미넌트 앞에다가 인위적으로 투마이너를 끼워넣는 기법이다
다시 코드로 돌아와서 EbM7 구성음을 보면 [미b 솔 시b 레]가 된다
진행으로 가서 C7은 F 가기위한 5도인건 잘알테고 F에 대한 IIm7은 Gm7다
Gm7의 구성음은 [솔 시b 레 파] 이고 앞에서 말했던 EbM7에 [미b 솔 시b 레] 와 중요 음이 같다.
그래서 나는 EbM7은 릴레이티드 투마이너세븐의 전위형태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정리하자면
BM7 - EbM7(=Gm7) - C7 - F전조(물론 1도로 안받고 4도로 받기는 한다만은)
(모달) (iim7) (V7) ( I )
화성학이라는게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수 있으니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건 아니고
이런 의견도 있다로 봐주면 좋겠다 수공
아 재즈화성학에서는 이렇게 보는구나 이게 더 타당한거같음
ㄴ이런저런 의견을 나누면서 발전하는거 아닌가 싶다 너 의견도 흥미롭게 잘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