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연합해서 작업하고 그럴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


창작을 시키보면 N/1 로 하는게 아님

100% 주와 종이 생겨 나게 된다.

밴드는 서로의 악기라는 개념 이라도 있지

저런것이 구체적이지 않은 작곡은 불만이 쌓인다.

기획사들 저게 가능한건 돈과  힘과

이미 정해져 있는 창작의 주 겠지

여러명이 작업하다고 해도 결정은 한명이 하는거지 ㅎ

대형기획사 곡들 보면 작곡만 해도 6-7명씩 하고

그걸 전부 표기하고 그러던데 내보긴

기록해주다는 개념이 아니라 표절 회피 동작 같음

표기를 딱 군대처럼 해아함

가령 방탄 곡이라면  방시혁외 6명 이러게

얼마나 직관적이고 좋냐

다른 놈이 궁금하면

저작권 싸이트 찾아보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