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깨닫는 날이 올거다


남이 아무도 안 들어주지만 나만 좋은 '개성'있는 음악 vs 남 스타일을 따라한 것이지만 그래도 남들이 들어주고 호응해주고 나만의 개성도 곁들일수 있는 음악


당신은 곧 스스로 외로워져서 후자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외로워서 작갤에 온 것이 그 방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