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이므로 가장 명료하고 간단하게 뜻이 정확히 전해지는게 좋은거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같은곳에서나 의미심장하고 아리송한 말이 의미있게 작용하는거지, 그런 가상의 무대와 현실에 착란을 일으켜 실제 존재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아리송한 말을 하고다니는 사람을 우리는 미치광이라한다.

남들이 니 예술적인 가치관을 몰라주는게 아니라 너는 장소를 못가리는거다. 노래잘부르는 가수가 무대에서나 좋지, 편의점에 물건사러갔는데 점원이 계산은 안하고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으로 폭풍 애드립 부르고있으면 어쩌라고 싶은게 당연하지

쌩판 남이지만 좋은 곡 만들어보고싶다는 같은 뜻으로 한 화면 보고있는 사람들끼리 나쁜말 하고싶진 않다
근데 너는 보면 남의말을 너무 안듣는거같아
너만 이해받으려하고 같이 쓰는 다른사람들은 손톱만큼도 이해하려 해본적 없는거같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