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지금 성대결절이 있어서 목소리가 자꾸 갈라지려고 해서 제대로 못부르는 건 이해 바랍니당^^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00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07
아래에 불러본 것은 아주 오래 전 제가 대학교 1학년이던 시절에 잠깐 모티브만 잡아놓고 있었던곡인데요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09
그때 감성이라서 지금 너무 고틱스럽고도 촌스럽지만 이런 순수한 노래들을 만들어 보고픈 마음이 아직 제겐 있답니다ㅎㅅ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10
물론 이젠 보다 세련되게 멜로디를 구성하여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해야겠지요~~♭♬♪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10
좋은데용
잔잔(175.115)2018-05-17 02:11
ㄴ감사합니다ㅎㅎ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12
제가 음악의 이론을 제대로 배우고 부족한 기타도 제대로 연주를 할 때 쯤에 저런 나머지 곡들을 모티브로 해서 제대로 완성해보고 싶네요^/^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13
음정이 다 플랫먹어서 뭔지 모르겠네요 - dc App
익명(210.97)2018-05-17 02:22
ㄴ지금 만성기관지염과 성대결절을 앓고 있어서 어제도 이비인후과에서 무려 14일치 복용약을 처방받아서 먹고있는 중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제 성대가 제대로 조절이 안되고 마치 남의 성대처럼 느껴져서 그러니 이해 바랍니다^^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26
목소리에 힘이 전혀 실리지도 않고 계속 기침이 나오려고 하는 걸 억지로 참아내고 있는 중이랍니다ㅠ
지나가는 과객(59.0)2018-05-17 02:28
음정을 다 알겠는데요.ㅎ 무반주로 하셨는데...박자(젓가락 반주?)정도는 같이 녹음하시면 본인이 음악작업 하실때도 다른 사람이 들을때도 좀 더 쉬울 겁니다....음악도 목소리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신듯....편곡해보면 자칫 음악이 굉장히 지루할수 있거든요.. 그거 유념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1212(220.122)2018-05-17 02:47
지나가는 과객(125.183)2018-05-17 09:25
이런 곡도 있답니다 제목은 대충 "바보 같은 사랑"이라 지었는데요 아무튼 일종의 세미트롯?스타일로 만들어보고 싶네요ㅎ
지나지나가는 과객(125.183)2018-05-17 09:27
근데 지금 저 녹음하면서 만성기관지염 때문에 계속 목이 간질간질하지만 기침을 참느라 너무 힘들고 아무튼 제대로 된 노래를 부르지 못해 답답해 주겠네요ㅋㅋ
사실은 지금 성대결절이 있어서 목소리가 자꾸 갈라지려고 해서 제대로 못부르는 건 이해 바랍니당^^
아래에 불러본 것은 아주 오래 전 제가 대학교 1학년이던 시절에 잠깐 모티브만 잡아놓고 있었던곡인데요
그때 감성이라서 지금 너무 고틱스럽고도 촌스럽지만 이런 순수한 노래들을 만들어 보고픈 마음이 아직 제겐 있답니다ㅎㅅ
물론 이젠 보다 세련되게 멜로디를 구성하여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해야겠지요~~♭♬♪
좋은데용
ㄴ감사합니다ㅎㅎ
제가 음악의 이론을 제대로 배우고 부족한 기타도 제대로 연주를 할 때 쯤에 저런 나머지 곡들을 모티브로 해서 제대로 완성해보고 싶네요^/^
음정이 다 플랫먹어서 뭔지 모르겠네요 - dc App
ㄴ지금 만성기관지염과 성대결절을 앓고 있어서 어제도 이비인후과에서 무려 14일치 복용약을 처방받아서 먹고있는 중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제 성대가 제대로 조절이 안되고 마치 남의 성대처럼 느껴져서 그러니 이해 바랍니다^^
목소리에 힘이 전혀 실리지도 않고 계속 기침이 나오려고 하는 걸 억지로 참아내고 있는 중이랍니다ㅠ
음정을 다 알겠는데요.ㅎ 무반주로 하셨는데...박자(젓가락 반주?)정도는 같이 녹음하시면 본인이 음악작업 하실때도 다른 사람이 들을때도 좀 더 쉬울 겁니다....음악도 목소리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신듯....편곡해보면 자칫 음악이 굉장히 지루할수 있거든요.. 그거 유념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이런 곡도 있답니다 제목은 대충 "바보 같은 사랑"이라 지었는데요 아무튼 일종의 세미트롯?스타일로 만들어보고 싶네요ㅎ
근데 지금 저 녹음하면서 만성기관지염 때문에 계속 목이 간질간질하지만 기침을 참느라 너무 힘들고 아무튼 제대로 된 노래를 부르지 못해 답답해 주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