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코드 만을 사용한 노래를 만드는건 쉬운게 아님
머든 쓸만한 곡을 만든다는건 다 어려운데

곡을 화성적으로 접근하면 어느정도 보장되지만
3코드곡은 그런게 없어
좋던지 구리던지 2가지 뿐임

좋타라는게 참 주관적인데
3코드 곡들은 강력한 자의식을 가지고있어
대가리 박히는게 다름

대부분 악기를 만지는 애들은
청자에게 얼마나 다가 가냐?
얼마나 청자에게 곡을 처박느냐?
이런거에 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