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원 4 나오자마자 산 흑우다 멍멍꿀꿀왈왈
새벽에 인증서버 지랄을 뚫고 사용해본 후기 간단하게 남겨둠.
- UI을 보다 깔끔하게 정립한 흔적이 보임. 다만 보다 더 파스텔 느낌이 짙어짐
- 자잘한 버그들이 많이 보임. 특히 홍보의 주 요소였던 ARA에서 버그가 보임. 이는 개선되어야 할 상황
- 새로 추가된 코드 트래커는 생각보다 만족. 오디오 파일을 바꾸는 건 솔직히 놀랐다. 어레인지에 적합.
- 내장 가상악기들의 퀄리티가 갑자기 좋아졌다. 물론 에이블톤 급은 아니다.
- 13만원이나 주고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는가? 결론적으로는 있었다. 그건 이제 찾아봐야지.
새벽에 인증서버 지랄을 뚫고 사용해본 후기 간단하게 남겨둠.
- UI을 보다 깔끔하게 정립한 흔적이 보임. 다만 보다 더 파스텔 느낌이 짙어짐
- 자잘한 버그들이 많이 보임. 특히 홍보의 주 요소였던 ARA에서 버그가 보임. 이는 개선되어야 할 상황
- 새로 추가된 코드 트래커는 생각보다 만족. 오디오 파일을 바꾸는 건 솔직히 놀랐다. 어레인지에 적합.
- 내장 가상악기들의 퀄리티가 갑자기 좋아졌다. 물론 에이블톤 급은 아니다.
- 13만원이나 주고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는가? 결론적으로는 있었다. 그건 이제 찾아봐야지.
- dc official App
코드트랙커 하나만으로 입문자들한테는 거의 최강 아닌가함
ㄴ 함 프리소너스 쪽에 물어봐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