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즈화성학(포퓰러 화성)공부할적에 단조에서 6번째 코드
즉 C minor(자연단음계) key에서 6번째코드인 Ab는 서브도미넌트마이너 라고배웠습니다.
가락단음계인 멜로딕마이너에서는 토닉으로서의 기능을하지만,오랜시간 정통클래식을 공부해온 지인이 6번째 화음은 반드시 토닉이다 라고 말하는걸듣고 지금까지 제가 공부한게 잘못된건지
클래식화성과 재즈화성학이 서로 분석하는법이 다른건지 의문이생겨 질문드립니다.
아시는분이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클래식 화성학을 오래 배워온 입장이지만 6번째 화음이 반드시 토닉이라고 하시는 건 사실 이해하기 어렵네요 대신 토닉의 회피된 형태라고 하는것이 일반적으로 옳습니다 그래서 VㅡVi는 위종지라고 보통 부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