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작곡이라는 과정이
편곡의 선행과정인 것은 맞지 않아?
작곡이 편곡보다
좀 더 무에 가까운 상태에서 창조되는 것이 맞잖아?
그러니까 이때는 좀 더 많은 창의력이 필요한 것은 맞지않아?
물론 편곡도 창작적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편곡보다는 작곡이 먼저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작편곡이 동시발생적이기도 하지.
하지만 편곡을 먼저하고 작곡을 나중에 할 수는 없잖아?
무ㆍㆍㆍ작곡 ㆍㆍㆍㆍ편곡ㆍㆍㆍㆍㆍㆍ유
이런 것이지 않아.
지구에서는 시간축이 있기 때문에
순서라는 것이 있고 서열이 있는 거니까.
그렇기 때문에 편곡갤러리는 따로 존재해야만 한다.
자라나는 새싹들이 편곡을 작곡이라고 혼동하게 할 수도 있다. 작곡갤러리에서 편곡테크닉을 논한다는 거
확실히 해야지. 작곡은 예술적 영적인 영역이고 편곡은 기술적 영역이다. 물론 상대적으로 그렇지 편곡도 예술적 요소가 있을수있고 작곡도 기술적 요소를 쓸수도있겠구
내가 보기에 글쓴이는 무조건 아마추어이고, 딱 아마추어 수준의 의견을 가지고 있네
요즘 음악은 기술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논할 수 없음.. 님이 하는 말은 1900년대 까지만 유효함
ㄴ기술 갖고 노는데 치중하니까 그렇지. 나는 미국 기술도 이젠 다 읽히고 지겹고 아무것도 못느낌.
너네들 프로들이 내놓는 음악 다 별볼일 없은지가 꽤 오래전부터라는 사실이다.
열등감 냄새나 하등한새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