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하지만
적어도 작곡이라는 과정이
편곡의 선행과정인 것은 맞지 않아?
작곡이 편곡보다
좀 더 무에 가까운 상태에서 창조되는 것이 맞잖아?
그러니까 이때는 좀 더 많은 창의력이 필요한 것은 맞지않아?
물론 편곡도 창작적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편곡보다는 작곡이 먼저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작편곡이 동시발생적이기도 하지.
하지만 편곡을 먼저하고 작곡을 나중에 할 수는 없잖아?

무ㆍㆍㆍ작곡 ㆍㆍㆍㆍ편곡ㆍㆍㆍㆍㆍㆍ유

이런 것이지 않아.
지구에서는 시간축이 있기 때문에
순서라는 것이 있고 서열이 있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