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어떤 장르가 갑자기 나오는게 아니라..
코드들 처럼
앞에 코드가 어떤거 였냐에 따라
뒤에 코드가 더 힘을 받는거지..
이제 것 신디로 붕붕 거리는 음악이 많이 나와 있었는데
자꾸 들으면 답답하거든...
지구 북반구 전체가 여름이 시작된다..붕붕 음악은 끈적이며 덥다구
존메이어 곡 들으니 담백하고 시원해서 귀가 뻥 뚫리는 느낌 들거든..
그래서 저게 더 앞선 음악 처럼 들려 버리는거다..ㅋ
그렇타고 앞에 스타일을 전혀 무시하는 스타일도 아님...
약간 신디뽕들어가게 하지...ㅋ
그게 유행임....
니가 올린 음악 들어봤는데 그거랑 비슷한거 빅뱅이 이미 했음
ㄴ기존에 있던 스타일이라고 했잖아...누가 만든고 누가 타느냐 문제지..
ㄴ 갑지기 딘이 비슷한 곡 내봐라 멜론 1위 먹고..이제것 기존 차트에 있는 붕붕 음악 졸라 후지게 들려버릴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