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 새끼가 내 곡을 듣고 "좋네" 이거 댓글 다는게 존나 좆같음
마치 븅신같이 인생 말아먹고 인간인길 포기한 더러운 노숙자가 꾀죄죄한 손으로 내 딸을 쓰다듬으면서 때가 잔뜩 낀 누런 이를 보이고 웃으며 "이쁘네." 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소름 끼침
거기다가 그 곡에 지 맘대로 랩을 한다?
내 자식이 강간당한 느낌이라 자살할듯
시발 글 쓰다가 기분 존나 더러워짐
마치 븅신같이 인생 말아먹고 인간인길 포기한 더러운 노숙자가 꾀죄죄한 손으로 내 딸을 쓰다듬으면서 때가 잔뜩 낀 누런 이를 보이고 웃으며 "이쁘네." 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소름 끼침
거기다가 그 곡에 지 맘대로 랩을 한다?
내 자식이 강간당한 느낌이라 자살할듯
시발 글 쓰다가 기분 존나 더러워짐
곡올려라
곡올려라
너 근데 진로 잘못잡은거 아님? 문학적 감수성이 장난이 아닌데
아님
아닌가
딱 그새끼네
그 건너편에 누가 있는지는 상관없어요. 반전급으로 예쁜 애일수도 있겠다 생각은 하지만 댓글 순삭 당하는 피해자 느는 거 보면 걍 소름끼칩니다. 마치 자신이 뉴스에 나올만한 어떤 큰 사건을 저질러놓고 본인한테 찾아오는 거 없이 잔잔하니까 미친 셈 치고 유유하게 작갤에서 활보하는 거 같아요.
????
ㅋㅋㅋㅋ
ㅋㅋㅋㅋ좆좆새끼 부들대는거 꿀잼이네 - dc App
ㅋㅋ씨발나쁜새ㅣㄲ ㅋㅋ
곡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