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 새끼가 내 곡을 듣고 "좋네" 이거 댓글 다는게 존나 좆같음

마치 븅신같이 인생 말아먹고 인간인길 포기한 더러운 노숙자가 꾀죄죄한 손으로 내 딸을 쓰다듬으면서 때가 잔뜩 낀 누런 이를 보이고 웃으며 "이쁘네." 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소름 끼침

거기다가 그 곡에 지 맘대로 랩을 한다?

내 자식이 강간당한 느낌이라 자살할듯


시발 글 쓰다가 기분 존나 더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