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음악이랑 전혀 관련없는 전공인데

취미로 8년째 피아노치고 있음

취미였는데도 너무 재밌고 열정도 있다보니깐 엄청 많은시간을 투자해왔음

대단한건 아닌데 올해 시작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만명다되감(피아노 커버,작곡 채널)

흥미가 확고하다 보니까 만약 진로를 이쪽으로 다시 잡는다면
더 모든걸 쏟아부을 수 있을거 같음.

악기 다른것도 배워서 더 넓은범위의 작곡도 해보고싶고

근데 음악이 그렇게 불모지임? 내가 이쪽 현실에 대해서는 아예 무지하니까..

크게 욕심없고 생계유지만해도 만족할거같은데

그리고 실용음악과 안나오면 제약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