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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나 Saturn으로 마지막에 배음 추가하면 사운드가 너무 뜨지 않나요? 컴프레서를 마지막에 넣어야 스무스하게 밸런스잡힌 느낌 들던데, 아니면 믹싱과정에서만 마지막 체인에서 배음추가하고 마스터링 과정에서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게 해주는 식인가요?
아웃풋 한번 건드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됨 찌그러진 다음 눌리든 눌린 다음 찌그러지든 둘다 가능한거지 디스토션기타는 찌그러진 다음에 뉼리잖냐 어느하나가 정답인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바뀌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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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나 Saturn으로 마지막에 배음 추가하면 사운드가 너무 뜨지 않나요? 컴프레서를 마지막에 넣어야 스무스하게 밸런스잡힌 느낌 들던데, 아니면 믹싱과정에서만 마지막 체인에서 배음추가하고 마스터링 과정에서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게 해주는 식인가요?
아웃풋 한번 건드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됨 찌그러진 다음 눌리든 눌린 다음 찌그러지든 둘다 가능한거지 디스토션기타는 찌그러진 다음에 뉼리잖냐 어느하나가 정답인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바뀌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