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멜로디는 맬로디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언어가 문제인거지
언어의 억양이 그대로 멜로디가 되는 것이거든 참고로 한국어 멜로디와 영어의 멜로디는 달라
영어가 더 작은 변화를 잘 표현하고 한국어는 음절이 더 딱딱하다.
잘 배끼는 한국인이 영어 멜로디를 느낌을 못배끼잖아
한국어로 하면 딱딱함이 부각되고 작은 변화를 뭉개버리거든ㅋㅋㅋ 염불송
그래서 한국어로 영어 느낌 표현이 잘 안되는거지
일본어 멜로디는 그래서 엔카풍이 나와 버리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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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어(외계어)로 부른걸 다 믿으면 안되는거다.
한국어로 가사를 써보면 그 멜로디의 본질이 확 나와버려 ㅋ
비틀즈 음악 한국어 가사로 해보면..졸라 올드한 컨트리 트로트풍 노래 나와ㅋ
그리고 사람이 그 언어를 못알아 듣는것은 좀 더 그 멜로디에 집중할수 있거든ㅋㅋ
좀 더 좋게 느끼게 되는거지..ㅋ
한국어로 할려면 영어보다 멜로디의 진폭이 더 커야한다고..
가사도 써보지도 않은 애들이
이런 언어의 차이도 모르고 영어 멜로디 듣고 좋타 그러는거지
그리고 한국어는 머 든 촌스럽게 하는 마법이 있어 ㅋㅋㅋ
가사를모르니까 멜로디 위주로 들린다는거 ㄹㅇ 인듯 - dc App
헤헤 잼난 글 마니 싸주세요.
그건 한글가사도 마찬가지야 못쓴 가사는 거지같고 잘쓴 가사는 듣기좋고 의미전달도 잘된다 언어차이를 무시할수 없지만 니말은 비약이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