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서 이과쪽으로 왔는데요
머리가 이과식으로 굳어 융통성이 없고 뭔가 비합리적처럼 보이면 못참는 성격이라 독학중에 질문합니다..

1. 음정 이름에서 3도 4도 등에 붙는 숫자는 오선지로 볼때 정하는 숫자라서 장3도=겹증2도=감4도 같이 음 간격은 같은데 이름이 다를 수 있더라고요. 근데 겹증이나 겹감을 화음에서 언급하지도 않던데 쓸모 없는 음정인가요?

2. 곡은 선율+반주로 구성되고 반주는 코드를 연주하는것 같은데요, 아르페지오로 한 음씩 연주하면 어떤게 선율파트이고 어떤게 반주파트인지 어떻게 구별해요? 선율과 반주가 같은 옥타브에서 섞이기도 하던데.. 그리고 반주는 항상 코드톤만 연주하는건가요?

3. 선율파트가 한 음씩 진행하다가 동시에 두개의 음이나 세개의 음으로 바뀌기도 하던데 이때 같이 치는 음은 모두 코드톤의 음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