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도 안되고 박자도 못맞추고...


그 상태에서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무수히 많은 비음악인들중 하나가 될뿐


비음악인들도 얼마나 개성있는 사람들 많냐


우리 조카, 옆집 아줌마, 외숙모, 지나가는 행인들 하나같이 다들 개성이 있다


하지만 다듬어 지지 않은 개성은 쓸모가 없는거지


개성은 누구라도 있는거고 그걸 완벽하게 다듬어야 남들한테 인정 받을수 있다


다듬지 않은 개성을 뽐내는 사람들을 보고 보통은 허접이라고 부르지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는 사실을 깨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