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정확하게 듣는 사람은

클래식쟁이가 아무리 관악과 현악으로

뿌앙뿌앙 쿵쾅쿵쾅 꼬서도

그 곡의 핵심 선율만 딱 들어 버리거든ㅋㅋㅋ

그리고 이게 작곡의 가치가 있었는지 판단한다.


이렇게 듣는게 작곡가의 기본이지...


다른 사람의 곡을 이렇게 듣고 자기곡도 이렇게 들어야

작곡을 잘함ㅋㅋㅋ


솔찍히 말해서 대한민국 클작쟁이 보다

가요쟁이가 선율에 대해서 더 잘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