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와 반대로 보편적인 입장에서의 수준이란것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봄
취향이란건 개인의 선호의 특수성
음악의 수준이란걸 보편적인 음악의 평가 라고 본다면
40분간 칠판만 긁어대는걸 녹음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취향은 당연히 존중받아야함
다만 그 음악을 수준높은 음악이라 하기엔 너무 어렵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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