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판단하는게 쉬운줄아나 보네..


알게 모르게 음악을 판단하는게 졸라 어려운거임..



인터넷으로 칭송받던 곡도 메이저로 나오면 구리고


인터넷으로 구리다고 생각해도 메이저에 나오면 졸라 좋은게 곡임..



메이저의 음악은 단순하고 직선적이여야 한다고 ㅋㅋㅋ


인터넷에 좋타 생각드는 곡이 메이저에 나오면 음악 자체에 힘이 없어..ㅋㅋ



오태호 김태원 이런 아재들

통기타 하나 연주해서 곡 보내는데.....

받은 사람들 전부다 이게 머야??? 이런 반응인데ㅋㅋㅋ

곡 다 만들면 오~~~ 하는게 바로 작곡이라고..


제작진...

특히 초반 신청자를 작가들이 곡을 고른다???

그게 망하는 지름 길이야..ㅋㅋㅋㅋㅋㅋ


SM 태연봐라 발라드 하나를 제대로 못골라서 전부 똥 곡 하잖아..ㅋㅋ

자기들이 음악을 잘 알고 잘 고른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게 바로 음악이야ㅋㅋㅋㅋㅋㅋㅋ


프로그램 얼굴팔이 이슈팔이 하지만 정작 곡은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