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엥카레라는 수학자가 우주의 모양을 추측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서 만든 곡이다.


이게 필즈상 이라고..


인간의 우주의 모양을 추측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건지 몰라...


난 단 한번도 그런걸 생각해 본적이 없는 개념이였거든.


그래서 나도 노래에 우주를 담고 싶어 만든 곡이다.



너 처럼 남에 음악에 영향 받거나


빼겨서 만들면 티가난다


짝퉁은 짝퉁 티가 난다고


넌 왠만하면 내곡은 듣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