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날고기는 천재들과 독특한 발상의 소유자들이 넘쳐나는데도 대중 음악의 흐름이 있고 그 틀이 유지가 되는 건 많은 사람들이 해보니까 지금의 형태가 가장 적절하기 때문일거임.


좋은 곡을 쓰고 싶다면 일단 좋은 곡들을 많이 섭렵하고 그 안에서 자기 개성을 표출해내는 과정이 먼저일 것 같다.


일단 좋은 곡들을 많이 섭렵하고 자기가 터득하고 배울 수 있는 건 다 배워야 함. 그게 이제까지 축척된 문화의 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