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따지자면 컨츄리 포크 얼터락 하는 애들인데
그냥 기획사 빨을 심하게 받았다는
여기저기서 베끼면서 제목은 잘 지었죠
가사 한마디로도 감동하는게 요즘 감성이라
톰보이라는게 수십년된 브랜드임
근데 혁오 노래 하나로 다들 기특하게 돈을 벌게 해준다는
벚꽃엔당 여수밤바다는 말할 필요도 없죠
음악이 아니라 마케팅의 승리
이친구들 요즘 조용한 이유가 있어요
내놓을게 없죠
SM이 괜히 외국애들 곡을 받는게 아님
그냥 수준이 뻔해서 차라리 돈주고 사오는게 낫다고 판단한것 ㅋ
이수만은 한국애들 수준을 믿지 않아요
그걸로 사업성공했고 앞으로도 성공한다는 ㅋ
한참 멀은 생각
곡올려요
밤준 2집은 ㄹㅇ 못듣겟더라 지겨워서
너천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