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클래식 음악을 작곡하는 작곡가입니다.
어렸을 때 음악과 축구를 동시에 엄청난 속도로 빠지던 시기가 있었으며, 그 후 축구는 제 생활의 일부이고 영감이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곡을 작곡하였고, 그 시간과 노력들이 결국은 이 음악을 쓸 수 있게 한 것 같아요.
이 곡은 말 그대로 입니다. 축구라는 스포츠의 기본 원리를 분석해서 음악으로 표현한 음악입니다. 음악은 일단 최소한 장르(Genre)가 파악이
되어야 사람들에게 들릴 수 있는 것인데, 이 음악의 장르는 꽤나 불분명합니다. 저는 원래 'Contemporary Classical Music' 한국 말로 '현대음악'
을 작곡해 왔는데, 이 음악은 굳이 표현하자면 Electro Contemporary Classical Music 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와 신선하고 좋네요 확실히 없던 장르같습니다
무한동력과 관련된 음악 같아요'
두께 없는 이면의 환상과 상상의 딱 중간이군요
사람은 그곳에 도달하면 죽지만 에너지를 그곳에 안착시키면 그때 무한동력이 발생하나봅니다
잔잔급
잔잔이 개소리 많이 써놓은거보니 안들어도 뻔하다
현대음악에 ㅈㅈ이 좋아할만한거 개많아 문제는 그걸 이해도 못하고 그런걸 만들지도 못할 넘이니깐 ㅈㅈ을 까는거지 그러나 이 곡은 존중받아 마땅함
곡올려라
시도는 상당히 괜찮네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