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클래식 음악을 작곡하는 작곡가입니다.


어렸을 때 음악과 축구를 동시에 엄청난 속도로 빠지던 시기가 있었으며, 그 후 축구는 제 생활의 일부이고 영감이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곡을 작곡하였고, 그 시간과 노력들이 결국은 이 음악을 쓸 수 있게 한 것 같아요.


이 곡은 말 그대로 입니다. 축구라는 스포츠의 기본 원리를 분석해서 음악으로 표현한 음악입니다. 음악은 일단 최소한 장르(Genre)가 파악이

되어야 사람들에게 들릴 수 있는 것인데, 이 음악의 장르는 꽤나 불분명합니다. 저는 원래 'Contemporary Classical Music' 한국 말로 '현대음악'

을 작곡해 왔는데, 이 음악은 굳이 표현하자면 Electro Contemporary Classical Music 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