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가서 보컬 녹음하고 이러는거 내 목상태도 비염땜 왔다리 갔다리 하고
그래서 그냥 내 작업실에서 마이크 sm7b(+ 증폭용 마이크 엠프 장착하고)정도에 id44 라는 50~100에서 쓸만한 오디오 인터페이스 사서
작업실에서 보컬 녹음 떠서 싱글 만들어 내려고하는데 몽상가 같은 생각일까?
주외에 물어보면 보컬녹음은 왠만하면 스튜디오 빌려서 하라고 하고
그 놈의 룸 어쿠스틱 시발..
sm7b 유투브보니까 다이나믹이지만 녹음에도 쓰고 그러는데 이걸로 룸어쿠스틱 조까하고
내 목컨디션 좋을때 간간히 녹음하려는데 괜찮을까? 괜찮겠지 쫄보라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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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음원발매용인데... sm7b정도면 괜찮지 않나? 아담리바인인가 걔도 sm7b로 했던뎅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녹음할거면 홈레코딩용으로 오디오인터페이스 40만원짜리도 사야할 이유를 모르겠음 10만원짜리면 충분할거같은데 스케치만 할거면 마이크도 콘덴서 쓸게 뭐있음 스케치면 할거면? 딴지거는게 아니라 잘몰라서 그럼
그럼 니말은 스케치가 아니라 정 홈레코딩할거면 마이크 콘덴서 쓰라는 말이넹. sm7b 사려고 했는데 진짜 걍 콘덴서 사야되나보다. 어쨋든 콘덴서 사거나 하면 홈레코딩 해볼만 하다는 거임? 스튜디오 돈아까웁긴한데 당연히 음원발매용이지 자기만족용이면 글올리지도 않지 걍 놀면되니까 ㅋ
연구해야되는건 아는데 믹싱 마스터링은 일단 돈주고 맡기려고 ㅎㅎ
요즘은 믹싱기술이 워낙 발전해서 쓸만한 마이크 i44정도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 녹음해도 빌보드급으로 뽑는다. 뭐 피아노 하나에 보컬만으로 이루어진 스타일의 노래는 모르겠는데 풀반주에 보컬 들어가는거면 룸어쿠스틱 따위는 따질 필요도 없음
Rx7으로 홈레코딩으로 보컬에 수음된 컴퓨터팬소리같은 노이즈부터 클릭같은 같은거 다 잡아내고 클립되서 깨진것 까지 다 복구됨. 게다가 나중에 보컬에다 악기 반주 믹스까지 묻으면 이게 녹음실에서 녹음한건지 집에서한건지 전혀 알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