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처럼 애매한건 최대한 단순하게 정의하고

하나의 목표에 집중해야 하는거다.

얻어걸린다 이런식의 공부.작곡이 잘 될리가 없어


잔잔이 말 하는걸 봐라 대체 멀 설명하는지 몰라

저러면 안되는거다.

저런거 보다 병신 같아도 자기만의 확실한 철학이 있는게 나아

A는 B다  이런식으로..


DJ를 공부한다?

저녀석은 DJ에 대한 정의부터 없던지 요상하지

그럼 공부도 요상하게 한다. ㅋ


잔잔이 곡을 들어봐라 곡을 만드는 목적이 불분명하잖아

목적이 어그로 라면 정확할까?

저러면 안되는거다 ㅋ

이건 기술이 있고 없고 문제가 아냐

단하나의 목적에 충실하게 만들어라

덤프트럭이 돌진하듯 전진해도

대중들에게 전달될지 말지 알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