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창작은 멀티테스킹 같은 부분이 필요해

다른 창작하고 달리 시간의 개념이 복합되어진

3차원적 예술이라고 할까?


그림의 스캐치라면 2차원적이라 한눈에 딱 들어 오는데

음악은 음정 박자와 더블어 시간이라는 개념이 합처저서


제대로 파악하기가 힘든것 ㅎ


그래서 음악창작은

어설픈 인간이 범접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찐따들은 그걸 속이지 못하고 찐다를 그대로 들어낸다.


다만 제대로 못만드는 인간과 제대로 못듣는 인간이

서로만나 서로서로를 빨아주는것 뿐이랄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