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포기하는 마당에 이 정도 잘난척은 주님께서 허용하시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내가 가장 오랫동안 꿈이라고 갖고 있던 것이 작곡가인데
익명(115.137)
2018-12-26 21:26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내가 한번은 작가가 되려구 할 때도 [1]익명(115.137) | 18.12.26추천 0
-
나는 전공하지도 않았고 인맥도 없고 [1]익명(115.137) | 18.12.26추천 0
-
정식으로 말하는데익명(115.137) | 18.12.26추천 0
-
하지만 더 무서운 리슨충이 되어익명(115.137) | 18.12.26추천 0
-
내가 음악 포기한다구 하면 좋아할 놈들 많지.익명(115.137) | 18.12.26추천 0
-
어차피 나는 작갤러들보다도 못하니까익명(115.137) | 18.12.26추천 0
-
솔직히 작갤에서 이정도곡 만들수있는새끼 없지않냐 [3]익명(180.45) | 18.12.26추천 1
-
레슨 시작한지 4주만에 선생이 2주를 쨈 [1]익명(223.62) | 18.12.26추천 0
-
멜로디 어떻게 만드냐? [1]익명(180.45) | 18.12.26추천 0
-
작곡팀 같이하실분? [6]익명(1.229) | 18.12.26추천 0
두일급 - dc App
주님은 허용해도 잔잔은 허용 못한다 곡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