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순서가
mr 믹싱완료 파일하나 뽑고
보컬 믹싱완료 파일하나 뽑고
두 트랙 불러와서 마스터링으로 하나로 뽑잖아?
근데 그냥 따로 안 뽑고
미디 찍고 보컬 녹음한 파일 그대로 믹싱한다음 아웃풋 쪽에만 플러그인 걸어서 마스터링해도 됨?
컴퓨터가 좀 힘들어하는거랑 오토메이션 말곤 그리 차이 안날것 같은데...괜찮을까?
걍 간단하게 말하면 미디로 찍고 거기에 보컬 녹음한 프로젝트 그대로 믹싱하고 마스터링하는건 어떤지...ㅇㅇ
mr 믹싱완료 파일하나 뽑고
보컬 믹싱완료 파일하나 뽑고
두 트랙 불러와서 마스터링으로 하나로 뽑잖아?
근데 그냥 따로 안 뽑고
미디 찍고 보컬 녹음한 파일 그대로 믹싱한다음 아웃풋 쪽에만 플러그인 걸어서 마스터링해도 됨?
컴퓨터가 좀 힘들어하는거랑 오토메이션 말곤 그리 차이 안날것 같은데...괜찮을까?
걍 간단하게 말하면 미디로 찍고 거기에 보컬 녹음한 프로젝트 그대로 믹싱하고 마스터링하는건 어떤지...ㅇㅇ
- dc official App
윗분말이 맞구요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일렉트로닉 하시면 디튠, 코러스, 유니즌, 플랜저같은 효과들 거셨으면 사운드디자인 해두신 상태에 따라 리드나 신스들이 누를때마다 소리가 다를 수 있어요 그걸 한번 익스포트 해두시면 고정된 상태대로 잡고 믹싱하실 수 있죠 이 외에도 가상악기에 따라 랜더마이즈나 휴머나이즈 걸려있는 거 있으면 그런 악기들에서 지 맘대로 컨
트롤 하던 걸 고정시키고 나서 믹싱하게 되니깐 혹여나 놓치게되는 틱사운드라던지 노이즈라던지 그런걸 잡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