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남미쪽하고 트위터에서 팬 관리 오지게 열심히했는데

 그 팬들이 생각보다 존나 극성맞아서

 스스로 존나 홍보해대고 트위터에서 난리치고 그래서 북미쪽에도 슬슬 알려지고

 그렇게 팬덤 점점 커진거지

 초반에 음악은 솔직히 형편없지 뭘

 음악이 좋아서 떴으면

 방탄 프로듀서 피독이나 이런애들은 해외진출 못하냐?

 곡은 정석적인 케이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컨셉질 + 마케팅의 방향성은 존나 잘 제시한거 맞는데

 지난 앨범부터는 해외 프로덕션 붙어서 많이 좋아진건 맞는데

 음악은 아니야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