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FL 10년정도 스원 1년정도 써봄.
에이블톤 쓰면서 가장 크게 느낀 장점은
크게 4가지 정도인데
1. max가 포함되어 있다.
max가 들어있기에 다룰줄만 안다면 확장성이 엄청나게 늘어남. 물론 이건 진짜 극히 내 취향이라서 잘모르겠지만, 검색만해도 얻을수있는 신박한 패치들이 상당히 많음.
2. 타임스트레치 기능들이 재밌다.
warp모드라고 말하는데, 기본적으로 다른 시퀀서들은 타임스트레치 방식이 많지 않다고 알거든?
근데 에이블톤은 이게 많고 다양해서 재미있는 효과처럼 쓸수도 있고, 샘플링을 하건 뭘하건 특이한 앰비언스를 주기에 적합한 기능들로써 작용을 하는거같아. 다른 툴같은 타임스트레치도 적용가능해서 그 부분도 좋고.
3. 이펙터 체인 확장성이 뛰어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게 이 부분인데, 칸으로 나눠져있는게 아니라 뒤로 그냥 쭉 이펙터를 걸어버리는게 가능해서, 믹싱도 그렇고 톤메이킹을 할 때도 좋고, audio effect rack쓰면 병렬 이펙팅도 다른 시퀀서에 비해 비교적 편리하다.
4. 기본 신스의 특이성.
오퍼레이터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입을 모아 칭찬할 만큼 훌륭한 다용도 신스고, 웨이브테이블은 언럭키 세럼같은 느낌이고, 심지어 샘플베이스드 신스가 아니라 피지컬 모델링을 기반으로 만든 기본 악기도 있어.
그래서 되게 자율성있게 신스를 활용가능한거같아. 다른 시퀀서에서 기본악기를 그닥 안썼던거에 비교하면, 이것도 나한텐 엄청 장점이였음. 다만 본인 취향이 아닐수도 있지만, 에이블톤 유저라면 한국에 레퍼런스 메뉴얼에 있는 기본악기 설명은 읽어보기를 바람.
오퍼레이터 fm알고리즘이랑 글로벌단에 달린 안티 엘리어싱 필터 제거나 샘플엔홀드 기능만 사용해도 거친 톤과 부드러운 톤의 신스 사운드 퀄리티가 달라지더라구. 나는..
5. 트랙관리가 재밌다.
프리즈-플랫튼으로 되게 가볍게 리샘플링 과정을 밟는것도 그렇고, 그룹 위에다가 또 그룹을 만든다던지, 드럼랙 안에 리턴트랙을 따로 관리한다던지, 재밌는 선택지가 많은거같음.
단점은 떠오르는거부터 탁탁 써볼게.
1. 녹음이 정말 별로임.
같은 재녹음하면 전에 있던 녹음파일 없어지는건 기본이고, 녹음하려면 트랙 인아웃하고 모드까지 설정하는데 이게 상당히 귀찮다. 악기/보컬 녹음용으론 절대 비추.
2. 미디노트 편집작업이 귀찮다.
에이블톤만 썼으면 몰라도, 다른거 써본 사람은 느낄듯. 노트 자체를 만지고 편집하기가 되게 귀찮다. 복잡하고...
3. 솔직히 ui가 좀 못생겼다.
요건 개인적으로 그냥 좀... 이쁘게 했으면 좋겧음. 너무 공돌이같아
에이블톤 쓰면서 가장 크게 느낀 장점은
크게 4가지 정도인데
1. max가 포함되어 있다.
max가 들어있기에 다룰줄만 안다면 확장성이 엄청나게 늘어남. 물론 이건 진짜 극히 내 취향이라서 잘모르겠지만, 검색만해도 얻을수있는 신박한 패치들이 상당히 많음.
2. 타임스트레치 기능들이 재밌다.
warp모드라고 말하는데, 기본적으로 다른 시퀀서들은 타임스트레치 방식이 많지 않다고 알거든?
근데 에이블톤은 이게 많고 다양해서 재미있는 효과처럼 쓸수도 있고, 샘플링을 하건 뭘하건 특이한 앰비언스를 주기에 적합한 기능들로써 작용을 하는거같아. 다른 툴같은 타임스트레치도 적용가능해서 그 부분도 좋고.
3. 이펙터 체인 확장성이 뛰어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게 이 부분인데, 칸으로 나눠져있는게 아니라 뒤로 그냥 쭉 이펙터를 걸어버리는게 가능해서, 믹싱도 그렇고 톤메이킹을 할 때도 좋고, audio effect rack쓰면 병렬 이펙팅도 다른 시퀀서에 비해 비교적 편리하다.
4. 기본 신스의 특이성.
오퍼레이터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입을 모아 칭찬할 만큼 훌륭한 다용도 신스고, 웨이브테이블은 언럭키 세럼같은 느낌이고, 심지어 샘플베이스드 신스가 아니라 피지컬 모델링을 기반으로 만든 기본 악기도 있어.
그래서 되게 자율성있게 신스를 활용가능한거같아. 다른 시퀀서에서 기본악기를 그닥 안썼던거에 비교하면, 이것도 나한텐 엄청 장점이였음. 다만 본인 취향이 아닐수도 있지만, 에이블톤 유저라면 한국에 레퍼런스 메뉴얼에 있는 기본악기 설명은 읽어보기를 바람.
오퍼레이터 fm알고리즘이랑 글로벌단에 달린 안티 엘리어싱 필터 제거나 샘플엔홀드 기능만 사용해도 거친 톤과 부드러운 톤의 신스 사운드 퀄리티가 달라지더라구. 나는..
5. 트랙관리가 재밌다.
프리즈-플랫튼으로 되게 가볍게 리샘플링 과정을 밟는것도 그렇고, 그룹 위에다가 또 그룹을 만든다던지, 드럼랙 안에 리턴트랙을 따로 관리한다던지, 재밌는 선택지가 많은거같음.
단점은 떠오르는거부터 탁탁 써볼게.
1. 녹음이 정말 별로임.
같은 재녹음하면 전에 있던 녹음파일 없어지는건 기본이고, 녹음하려면 트랙 인아웃하고 모드까지 설정하는데 이게 상당히 귀찮다. 악기/보컬 녹음용으론 절대 비추.
2. 미디노트 편집작업이 귀찮다.
에이블톤만 썼으면 몰라도, 다른거 써본 사람은 느낄듯. 노트 자체를 만지고 편집하기가 되게 귀찮다. 복잡하고...
3. 솔직히 ui가 좀 못생겼다.
요건 개인적으로 그냥 좀... 이쁘게 했으면 좋겧음. 너무 공돌이같아
단점3은 개인취향이라고 우길수있는데 단점1,2는 ㄹㅇ씨발 좇같음 - dc App
FL장단점도 좀 써주셈 - dc App
시이펄 뭐여 녹음 에프엘보다뱔론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