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도 그렇고 요번에 디플로가 리믹스한 올드 타운 로드도 그렇고




질감자체가 신디 사이져의 세련된 질감과 FX떡칠되서  빵빵 터지는게 아니라





마치 리얼악기 같은 아날로그 사운드가 대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