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이전곡하고 그후곡 들어보셈
정확히 연도별로 나누기는 뭐한데 분명 사운드의 트렌드는 쭉 진화하고있지. 
드럼샘플로 찍는 햇에 샘플러써서 박자를 정박으로 안한다던가, 벨로시티 차이를줘서 볼륨차를 준다던가 하는게 디지털 환경에서 하는 아날로그의 모방이잖아
신스사운드도 피치에 lfo건다던가 노이즈를 추가한다던가..
아니면 걍 곡자체에 노이즈를 넣는다던가
10년대 이전 혹은 초중반 한창 쏘우패드 빰빰갈기는게 유행인 시절에는 분명 이런게 덜함.
여기 곡올리는 사람중에 좃밥들은 다 그런거 빼먹더라
어차피 언젠가는 다 느낄듯 이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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