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처음 부터 완벽한 곡을 만들수가 없어

처음에는 어딘가 이상하고 어색하단 말이야


이걸 정리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고


당연히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바로 딱 알아 차리고

수정을 해야 하는거지

작곡을 잘한다는 건 곡에 이상하고 어색한걸

금방 알아차리고 쉽게 쉽게 수정을 하는거다.

자기 곡에 이걸 듣는 인간은 남에 곡은

더 빨리 쉽게 알아챈다


작곡 잘하는 사람은 남에 곡을 평하지 않을 뿐이지

단점을 알아보지 못하는거 아니야


이것 때문에


이상하고 어색한거 좃구린 곡 들으면

스트레스 받는거다.

음악 스트레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