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하는 분들 야행성 많지 않나요?내가 야행성인 걸 가족들이 이해를 못합니다.
건강을 해칠 뿐이라고 일찍 잘 것을 요구하네요.
난 밤이 좋고, 밤에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는 사람인데...
통제된 삶을 마감하고 싶군요. 역시 혼자 사는 게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