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버그에서 오픈소스로 ASIO / VST 이런거 만들고 다풀어서 윈도우에서 에이블톤이니 소나니 스튜디오원이니 다 돌아가는건데
만에하나 어떤이유로 저 체계를 큐베이스 누엔도로 독점화시키는순간 다른새기들 어리벙벙 ㅂㄷㅂㄷ 게임끝
그리고 큐베이스에서 가상악기들 호환이 제일좋다 왜? 자기네들이 만들었으니까
왜 FL 스튜디오원 리즌 이런것들이 각자개성이있고 다 장단점이있지만 왜 그들만의 리그인지 생각을좀해봐라
에이블튼은 미디어아트에도 쓰이는 MAX 인수하면서 독자적인영역을또 구축했기때매 얘는 조금 다른경우
현재 DAW없고 크랙쓰는 거지새기들은 로직 프로툴 큐베이스 에이블톤에서 선택하면된다 괜히 깝사지말고
나는 좀특별한새끼니까 다른거 ㅋㅋㅋ 스튜디오원 ㄱㄱ FL ㄱㄱ~~ ㅋㅋㅋ 쓰는사람들이없어서 어디가서 음악해도 프로젝트 공유도못함
"아 저는 FL안써서요 ㅎㅎ 큐베써요" "아 저는 FL안써서요 ㅎㅎ 로직써요"
이러면 이제 아 시작부터 씨발 그냥 유명한툴로쓸걸 ㅠㅠ 이미 시간 돈 다버린뒤지 뭐
나도그래서 누엔도성님으로갈아탈예정
생각해보니큐베이스에서 가상악기충돌난적은없는듯 이거맞다
큐베이스가 성능이 가장좋으니까 최대한 큐베이스스럽지않은 DAW 개발하려는거지 스원은 걍대놓고 큐베이긴하던데
Fl이 외국에서는 가장 대중적이지 않냐 쓰기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