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사운드라는 사람 (과거 사운드앤뮤직 관계자)  강좌며 리뷰며 하튼 나름 활발하게활동하는 유저다

왜 그동안 그냥 지켜보기만하고  말이없을까? 궁금했었다.

아마 큐오넷과 친분때문이라 생각은 했다만....

이스턴사운드의 생각이담긴 글이올라왔다.  쉴드를 칠수없는  일임에도  

타사는  그런적이없습니까?  털어서 먼지안나오는 사람 없습니다의  비약한논리로

쉴드를 치고  기어이  자유한국당이  민주당을  비판하니 어쩌니  전형적  좌파의식으로  허접한 예를 들어가며

또  그 수준을  나타내고야말았다....

배명진교수 파동때는  그렇게 씹어댔던 사람들중 한명인 그가  이번 큐오넷운영자 사태때  대하는 행태를보니  

점점 큐오넷에서 입지있던  그들의 속내와  사상을  알아갈수록  얼마나  정화가 어려운곳인지  알수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