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곡가들이 만들어놓은거
수저만 뜨고 프로가수분들 아니 심지어 가이드보컬분들 한참 못미치는 실력에
자부심들은 왜이렇게 강한지...
작곡가들도 곡 기한맞추기 빡세서
공장같이 뽑아내는거 스스로 극혐하면서 예술이라는 표현
어지간해서 안쓰지않나요?
근데 보컬들이 예술 예술 하는거보면 헛웃음나옴..
그냥 작곡가들이 만들어놓은거
수저만 뜨고 프로가수분들 아니 심지어 가이드보컬분들 한참 못미치는 실력에
자부심들은 왜이렇게 강한지...
작곡가들도 곡 기한맞추기 빡세서
공장같이 뽑아내는거 스스로 극혐하면서 예술이라는 표현
어지간해서 안쓰지않나요?
근데 보컬들이 예술 예술 하는거보면 헛웃음나옴..
하지만 데모를 완성해야하기때문에 난 오늘도 보컬동냥에 나선다...
자부심이 어떤 경우를 말하는거임? ㅇㅇ - dc App
일단 뭔가 이상하다고 피드백이 들어갈 때나 이런부분이 부족하다했을 때 반응이 좀 남달라요.
아 예민하다 뭐 그런거네 ㅋㅋㅋ 뭔지 알겠음 - dc App
우연찮게 경력이 많으신분들을 옆에서 지켜볼 때 오히려 이런 부분에서 피드백이 서로서로 빠르시더라구요. 근데 뭔가...이제...좀 애매한 분들은...그게 느리죠..본인만의 고집..아니 아집..
보컬도 예술 맞음.
그건 어디까지나 그렇게 인정받고 경지에 오르신분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작곡도 어디까지나 그렇게 인정받고 경지에 오르신분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근데 20대 막 시작하신분들이나 어린분들이 스스로 아티스트라 칭하시는분들중에 진짜 그만한 재능을 가지신분들을 TV에선 봤던 기억이 있네요..
본문에 보면 작곡 또한 예술이라 말하기 참 부끄럽다 적어놨는데, 혹시 문제가 있나요?
원래 좀 어중간한 사람들이 자기 실력을 과대평가함 나도 그렇고 다 그럼 ㅈㅅ
보컬이 신인데 - dc App
공감합니다..보컬이 좋아야 곡도 살아요 흑흑
이게 보컬이 곡 해석 능력이 뛰어나면 그 쪽에서 예민하게 굴어도 좋은 방향으로 가고있단 느낌이 들어서 끝나고나면 파김치가 되어있어도 만족스러움
근데 만들어간 음악의 분위기나 내가 생각한 진행 방향을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자기만의 틀에 갇혀서 결국 인상 살짝 쓰면서 고개 갸웃거리는거 보면 진짜 속터짐 물론 나도 갇혀있는 경우도있겠지만 걍 돈주고 보내고싶음
작곡가나 악기하는 사람들 예술병 걸려서 보컬들 무시하는거 너무 보기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