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곡가들이 만들어놓은거

수저만 뜨고 프로가수분들 아니 심지어 가이드보컬분들 한참 못미치는 실력에

자부심들은 왜이렇게 강한지... 



작곡가들도 곡 기한맞추기 빡세서

공장같이 뽑아내는거 스스로 극혐하면서 예술이라는 표현

어지간해서 안쓰지않나요?


근데 보컬들이 예술 예술 하는거보면 헛웃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