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나 음악같은거 보면


정작 창작한 사람은


걍 아무생각 없이 만들었을텐데



그걸 듣거나 보는사람은


'와 씨발 현대인의 아픔을 재해석한 곡이구나.'


이렇게 해석함



ㄹㅇ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