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나 음악같은거 보면
정작 창작한 사람은
걍 아무생각 없이 만들었을텐데
그걸 듣거나 보는사람은
'와 씨발 현대인의 아픔을 재해석한 곡이구나.'
이렇게 해석함
ㄹㅇ 뭐임?
난 생각하면서만드는데
무슨 생각하면서 만듬?
곡 컨셉이랑 분위기 이거 생각안하고 만들면 걍 잡스러워지더라
그런건 당연한거고 ㅇ
결국 해석하기 나름이더라... 그래서 난 딱히 의미부여 안 함...
음악은 작곡가는 타켓 잡고 대놓고 표절했는데 빠순이들은 우연의 클리쉐 또는 순수한 작곡이라고 함.
그래서 예술가들이 가끔 쇼를 하잖아 거기에 맞춰주려고.,...괜히 그딴거 없다고 하면 초치는거니까
그게 직관인거임ㅇㅇ 아무생각 안해도 생각한게(소울이) 나오는 거고 알아볼 사람은 알아보는 거 ㅇㅇㅇㅇ
난 생각하면서만드는데
무슨 생각하면서 만듬?
곡 컨셉이랑 분위기 이거 생각안하고 만들면 걍 잡스러워지더라
그런건 당연한거고 ㅇ
결국 해석하기 나름이더라... 그래서 난 딱히 의미부여 안 함...
음악은 작곡가는 타켓 잡고 대놓고 표절했는데 빠순이들은 우연의 클리쉐 또는 순수한 작곡이라고 함.
그래서 예술가들이 가끔 쇼를 하잖아 거기에 맞춰주려고.,...괜히 그딴거 없다고 하면 초치는거니까
그게 직관인거임ㅇㅇ 아무생각 안해도 생각한게(소울이) 나오는 거고 알아볼 사람은 알아보는 거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