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피아노에 비해 음악하는데 비교적 잠재력이 적은 악기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에드시런이나 존메이어 보면 기타로 충분히 음악생활 잘하고도 남는거라는거 머리는 알겠는데


막상 연습하면 건반보다 음역대,보이싱, 미디활용등 포텐셜이 적은거 같아서 연습하는 시간이 아깝고


건반등 다른것에 투자해야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기타로 음악잘하는 사람 널렸는데 왜 이런생각을 자꾸하는지 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