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베링거의 오디오카드 가격은 정말 소름 돋을정도로 저렴하더군요.
UMC시리즈의 엔트리급 최저가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미쳤습니다.
세상에 새 제품으로 5만원도 안하는 금액대라니.
그위 상위급 제품군들도 좋은데, 스펙보니 전원먹는 404보다 204가 아웃단은 좀 더 나을것 같다는 예상을 해 봅니다.
MIC500, 예전의 MIC200의 리뉴얼 버전 정도로 보이는데, 솔직히 그냥 대충쓰는 용도로 적합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스펙따라 쭉쭉 내려보는데, 이놈이 전작과는 달리 오디오카드도 붙어있네요.
그리고 유튭 영상에서는 의외로 소리를 굉장히 잘 빨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아마 돈값의 두배는 하고도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XM8500, 모델명같이 수만옵하의 짭퉁버전이죠. 이거 4개면 오리지날 하나를 구입합니다.
데모에서는 아주 비슷한것 같지는 않은데, 내구성만 좀 감수하고 구입하면 굉장히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수만옵하의 짭퉁이 판을 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짭퉁 구입할거면 차라리 이걸로 가는것도. ㅋㅋ
그리고 모니터스피커인 NEKKST를 보게 되었습니다.
좀 구력되시면 사진 보자마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을겁니다.ㅎㅎㅎ
뉴트론과 모데루-D. 둘 다 국내에서 40만원대 중반 정도의 금액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특히 모데루디는 짭퉁이긴 합니다만, 지금 데모 들으면서 끄적거리고 있는데 지리네요.
이게 막상 사운드가 치고 나오니까 급 뽐뿌가 오더군요. 사운드적으로는 오리지날과 그다지 차이가 있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요새 시퀀서 회사들의 가격 후려침과 업글비용의 짜증이 동시에 오는데,
그 금액이면 그냥 요걸로 하드웨어 기반으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여유가 생기면 아날로그신스도 챙기고 가야겠네요.
그전에 있는것부터 써야겠지만요. ㅋㅋㅋㅋ
베링거 모니터 스피커는 글세? 한20만뮌으로 5인치를 평정하는 기종이 나올줄 알았는데
응 버린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