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창작 자체를 즐기는 타입이야

그런데 어떤 창작은

스케치 조차 제법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거든

소설이나 이런거 ㅋ

그런데 음악은 즉흥도 가능할정도 짧은거지 ㅋ


가령 발라드를 만든다고 하면

가사 멜로디 코드 이것만으로

1분 35초 정도만 만들어도

사실상 그곡의 작곡 85%이상 만든거지 ㅋ

그만큼 짧으니 실증 나기전에 완성해버림

이런 창작이 없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