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봇대 옆 쓰레기 더미에서 곰탈 쓰고 있다가 벌떡 일어나는거다 ㅋㅋㅋ검점비닐 봉투에 버려진 커플 사진들 보고기타 반주에 울면서 노래하는거지 ㅋ저런게 하루에 한 곡씩 찍어내는 음악 노가다 보다 나을꺼다.뜨고나면 쪽팔림은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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