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은 이제 드럼찍기시작한 뉴비고

보컬만 주구장창 하던 사람인데

최근 방송이니 뭐니 하다보니 귀가 약간 먹먹해진것같더라구요(헤드셋 거의맨날 끼고다녔어요)

병원가봤더니 아직은 정상범위내이긴한데 조금만 더가면 난청온다고 관리해야한다 그러데요

지금 조금만 큰소리들려도 귀가 살살 아파오고... 좀 우울하네요 제 좋아하는 음악 제대로 못듣고 그러니까.

이 음악이라는게 나를 좀먹고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밤마다 외면하고 있었던 온갖 우울한 생각이 다들고..

그냥... 전 지금 이런상태에요. 작갤러 분들은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이런 얘기라도 해보고싶은 심정이라 글 올려봅니다.